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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지난 22일 매월동 베데스다 실버홈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서비스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계층의 정신적ㆍ신체적 소외감 극복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나눔 가위소리’는 대한미용사회 서구지회 회원과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다.
이들은 매월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가 미용서비스를 실시하며,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25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무료 미용서비스는 대한미용사회 서구지회(회장 문미영)의 협조를 받아 오는 12월까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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