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건국대 융합인재학부 교수들, 제자사랑 장학금 릴레이 펼쳐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5  22:3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글로벌융합대학 융합인재학부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한 ‘융합인재 장학금’으로 1,720만원을 학교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융합인재학부 교수들은 제자들이 융합인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다른 것보다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며 지난해 7월 장학금 5,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 장학금 추가 기부로 융합인재학부 소속 교수들의 제자사랑 릴레이 장학기금은 6,720만원으로 늘어났다.

융합인재학부는 14일 열린 글로벌융합대학 예비대학에서 가정형편과 성적 등을 고려해 학생 3명에게 장학금 600만원을 수여하는 등 제자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율전공학부의 ‘융합인재 장학금'은 모든 소속 교수들의 참여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구남서 교수는 “다른 학부나 전공의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조성된 장학금들을 통해 혜택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같은 학과 교수님들과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며 “충분한 역량을 갖췄지만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학업에 매진할 수 없는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학업의 뜻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 글로벌융합대학 융합인재학부(옛 자율전공학부)는 공공인재와 과학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9년에 신설됐다. 인재 맞춤형 교육을 위해 인문계와 자연계를 아우르는 융복합 전공과목을 개설해 다양한 전공 분야의 전임 교수들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