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3일(금) 시교육청 집무실을 방문한 "홍용희 목사 등 광주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단을 접견하고 북구교단의회가 지난 연말 <사랑의 쌀 1004포 전달운동>으로 모은 쌀 504포를 전달 받았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 전달받은 사랑의 쌀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기독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준 정성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선물'이라며, '나눔과 사랑'은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교육지표로 세운 우리시교육청의 뜻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광주북구교단협의회가 기증한 백미 504포를 북구 관내 초·중학교 다문화 가정 및 차상위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