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 합시다”화순군, 실생활 조기정착 유도 홍보캠페인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23  13:3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은 지난 19일 제4회 화순읍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 새 주소에 대한 읍민의 자연스러운 관심 유발과 이해를 도와 실생활에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홍보책자, 물티슈 등 생활용품을 제작배부하면서 도로명주소 사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도로명주소는 2011년 7월 29일 전국 일제동시 고시되어 법정주소로 확정되었으며, 그동안 공공기관에서 비치 관리하고 있는 주민등록 등 7대 핵심공적 장부 등 주소전환 관리대상 공부 1,095종에 대해서 기존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주소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하였다.
 
도로명주소란 도로에 이름을 짓고 건물에는 순차적으로 번호를 지정하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표기하는 새로운 주소로써, 우체국택배 등 배달서비스에 응급, 화재범죄 신고 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면 정확한 위치가 전달되어 각종 재난재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2013년 12월 31까지는 지번주소도 공법관계에 있어서의 주소로서 효력이 있으나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면 도로명주소만 사용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각종 행사 및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한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