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 설 연휴 호텔·콘도 예약률 80%…손님맞이 총력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8  21:5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해상케이블카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 기간 여수지역 호텔·콘도 등 고급 숙박시설에 대한 예약률이 80%로 나타나 시가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지역 내 호텔 및 콘도 등 15개 숙박시설 총 1419실에 대한 투숙 예약률을 파악한 결과 평균 80%로 집계됐다.

설 당일인 19일은 88%, 20일은 91%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숙박시설 별 예약률은 U-캐슬호텔(72실)은 100% 예약이 매진됐으며, 디오션콘도(128실) 98%, 엠블호텔(311실) 95%, 경도리조트콘도(100실) 91%, 히든베이호텔(131실) 89%, 벨라지오호텔(42실) 87%, 디오션호텔(138실) 85%, H.S호텔(55실) 71%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설 연휴가 닷새간의 긴 연휴로 인해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성수기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크게 늘 것으로 보고 관광객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아쿠아플라넷 여수, 시티투어 등 인기가 높은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가동하고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광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해상케이블카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돌산공원 주변에는 9명, 오동도에는 4명의 주차단속 요원을 상시 배치해 교통혼잡으로 인한 관광객 불편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내 모든 음식점이 외지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상의 청결과 위생상태를 유지하고, 모범음식점 90개 업소가 연휴 기간 관광객들에게 맛깔나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관광안내소 13개소를 정상 운영해 관광불편 신고접수 및 처리, 관광지 안내, 기타 관광객 편의 증진 등 종합적인 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여수를 찾는 관광객 수는 130여만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3.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케이블카 탑승장이 있고 빛노리야 일루미네이션이 열리고 있는 돌산공원과 여수세계박람회장, 오동도 등 주요 관광지 및 체험형 관광시설에 인파가 집중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