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KIA이종범 선수, 바람의 아들 전설이 되다26일 오후5시 무등야구장, KIA타이거즈 이종범 선수 은퇴식에서
이효계 기자  |  dlgyrP@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29  09:4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종범 선수와 강운태 광주시장

 한국 프로야구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이종범 선수의 은퇴식이 26일 오후 5시 KIA와 LG전이 열리는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종범 선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강 시장은 공로패 수여를 통해 “1993년부터 2012년까지 19년간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하면서 멋진 플레이와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148만 광주시민에게 가슴 벅찬 기쁨과 행복을 안겨 주었고,

   한국시리즈 10승의 금자탑을 쌓는 등 광주시민의 긍지를 드높이는데 앞장서 주었을 뿐 아니라 지역 야구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광주시민과 야구팬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며 이종범 선수에게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야구천재, 바람의 아들 등 수많은 닉네임을 갖고 있는 자타가 인정하는 유명선수가 떠나는 영웅을 보기 위해 무등야구장은 이날 입장권이 완전 매진되어 발디딜 틈 없이 많은 인파로 붐볐다.

 한편, 강시장은 이날 공로패를 수여하고 KIA와 LG전을 중계한 케이블 TV 중계석에서 지난 5월 6일에 이어 TV 생중계 ‘깜짝 해설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효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