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리그 첼린지에서 4위를 차지하며 3년만에 1부 리그로 승격된 광주FC 프로축구단이 2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 리셉션장에서 구단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정원주 광주FC대표이사, 선수단, 서포터즈 및 광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프로축구 출정식 ‘Let's 클래식 2015’를 열었다.
이날 출정식에서 정원주 대표이사는 ‘광주FC가 올 시즌 6위 안에 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