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현장스케치
중국 황제도 궁금해 하던 고흥 팔영산에서 힐링하세요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3  19:5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팔영산(608.6m)은 전남 지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암릉등벽의 묘미로 스릴 넘치는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중국의 위왕이 세수를 하다가 대야에 비친 여덟 봉우리에 감탄하여 신하들에게 찾게 하였으나 중국에서는 찾을 수 없어 우리나라까지 오게 되었는데 왕이 몸소 산을 찾아와 제를 올리고 팔영산(八影山)이라 이름 지었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곳이다.

여덟 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팔영산은 1봉에서 8봉으로 이어지는 바위 능선 종주코스가 유명하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괴석이 많다.

정상에 오르면서 저 멀리 대마도까지 조망되는 등 눈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절경이 일품이다.

   
 

고흥군 점암면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609미터이며,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일 뿐만 아니라, 고흥 10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산이며 2011년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산지구로 편입되었다.

호남 4대 사찰로 꼽히는 능가사와 39동 규모의 팔영산 오토캠핑장, 13개동 규모의 팔영산 자연휴양림, 고흥성기리 기와가마터(제2, 3호 가마)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 416헥터의 편백숲이 있어 편백 치유의 숲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성 중이다.

고흥군은 팔영산 명산뿐만 아니라, 그 밖에도 사계절 푸른 삼나무와 복수초 군락지인 봉래산(▲410m), 12,000개 기암괴석 전시장과 18,000본 자생식물 군락지인 마복산(▲534m), 포근한 어머니의 품 같은 운암산(▲486m), 철쭉과 은빛 억새물결이 장관인 천등산(▲563m), 아름다운 해돋이의 명소 적대봉(▲592m)이 자리 잡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