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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병원국회의원. 최영호 남구청장. 박춘수 시의원.김점기 남구의회의장. 조기주 부의장. 박용화의원. 황경아 의원 유병양 동장 등이 축포를 준비를 하고 있다. |
광주 남구(최영호 청장) 봉선1동(유병양 동장)은 4일 15시 봉선로51번길 21. 제석 초교 앞에 신청사 신축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기 위해 많은 내외 귀빈들의 축하 속에 기공식을 거행했다.
오늘 봉선 1동 신청사 기공식에는 최영호 청장을 비롯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병완 국회의원. 박춘수 시의원. 김점기 남구의회 의장. 조기주 남구의회 부의장. 박용화. 임순애. 황경아 구의원 등, 지역 정가 관계자 등 많은 분이 참석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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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동 흰구름 자원봉사자들이 수고하고 있다. |
봉선1동 신청사는 27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총면적 845㎡ 크기에 지상 3층 건물로 신축되며 건물 내부에는 민원실을 비롯한 작은 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 실. 다목적 회의실 등을 갖춘 다기능 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기존 봉선1동 주민센터는 노후화. 주차공간 협소 등으로 민원인들에게 많은 불편이 따랐다.”면서 “새롭게 건설되는 신청사는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축될 예정이며 친환경적으로 건설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 봉선1동 기공식을 하는 데 옆 전봇대에서 전기정전 사태가 발생하여 소방차와 한전에서 출동하고 경찰과 자원봉사자들이 교통정리를 하는 등 한때 소란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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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차와 한전 긴급고장 출동차와 앰브런스가 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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