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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아르디’와 손잡고 차별화 감성 마케팅 ‘러브 잇(LOVE IT)’ 패션 캠페인을 펼친다.
2월 27일(금)부터 3월 22일(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신세계 전 점포가 펼치고 있는 패션 캠페인 러브 잇을 주제로 한 감성 마케팅 중의 하나로서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피에르 아르디가 연출한 ‘LOVE IT’ 로고를 다양한 패션 상품과 광고, 매장연출, 쇼핑백 등에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이번 마케팅 캠페인은 피에르 아르디 고유의 디자인을 봄 컨셉에 맞는 화사한 색감으로 재해석한 그래픽으로 꾸며진다.
에르메스 슈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낸 피에르 아르디는 현재 자신만의 독특한 패턴과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뉴욕과 LA, 도쿄, 파리 등 선진 패션 도시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신세계 본점에 최초로 오픈 한 바 있다.
러브 잇 패션 캠페인에서는 피에르 아르디와 공동 작업한 다양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아이템(Art collaboration item)을 선보인다.
2월 27일(금)부터 진행한 이번 패션 캠페인에서는 피에르 아르디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 총 12가지 한정판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 아이템들은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의 피에르 아르디 매장, 분더샵앤컴퍼니 매장, 센텀시티점 분더샵 여성 매장, 또는 온라인(http://department.ssg.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피에르 아르디 고유 패턴 바탕에 가운데 러브잇 로고가 가미된 ‘스웨트 셔츠’ 9만9000원, 블랙 색상에 팔 부분에 큐브 패턴으로 디자인된 올 봄 인기아이템 ‘스타디움 재킷’ 15만1000원 등 부분에 러브잇 로고를 새긴 ‘후디 재킷’ 11만1000원, 끈을 팔목에 여러 번 둘러 착용하는 ‘팔찌’ 6만1000원, 반으로 접어 클러치 백으로도 사용가능한 ‘에코백’ 4만3000원, 러브잇 로고와 큐브 패턴이 잘 어우러진 ‘스냅백’ 4만5000원 등 독특하고 감각적인 아이템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곽영민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패션 캠페인 ‘러브잇’은 매 시즌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지난 해 그래피티 거장 ‘벤 아이네’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은 이번 ‘피에르 아르디’와의 러브잇 캠페인은 지역 내 업계 대표 아트 마케팅으로 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러브잇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저명인사의 가족 관련 명 강의로 함께 공감의 시간을 갖는 ‘러브 패밀리(Love Family)’와 갤러리에서 ‘삶의 의미’가 투영된 유명 작가들의 기획 전시전 ‘러브 아트(Love Art)’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러브 패밀리에서는 가족을 주제로 ‘부부행복과 소통의 기술’, ‘아이한테 상처 주는 것도 엄마 습관이다’, ‘여우 시어머니! 쿨한 시어머니!’ 등의 강연이 3월 30일(일)까지 광주신세계 9층 아카데미 다목적홀에서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러브 패밀리 참여 접수는 오는 3월 8일(일)까지 9층 아카데미 방문 접수 및 온라인 접수(www.shinsegae.com)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전화는 062)360-1500 번으로 하면 된다.
한편 러브 아트 기획 전시전에서는 ‘Life is a Comedy’라는 주제로 유머러스하고 풍자가 담긴 현대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재미를 선사한다.
김제인, 박우성, 백상옥, 백인태 등의 현대 작가 10명의 작품들은 3월 5일(목)부터 4월 1일(수)까지 광주신세계 1층 갤러리 및 컬쳐스퀘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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