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SNS 홍보기자단’발족지역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홍보부터 각종 군정행사 현장 기자단 역할 등 수행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4  23:3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실시간 뉴 미디어를 활용한 고흥군의 축제, 문화, 행사, 군정소식 등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달 할 「고흥군 SNS 홍보기자단」의 위촉식을 지난 4일 오전 10시에 군청상황실에서 가졌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1일간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 위촉된 고흥군 SNS 홍보기자단은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직장인, 전업주부, 강사, 대학생, 공무원 등 총 17명이며, 3월 4일부터 2017년 3월 3일까지 2년 동안 SNS 홍보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SNS 홍보기자단 운영계획 설명과 강사 초청 SNS 활용 기본교육에 이어 위촉장 수여, SNS 기자증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홍보기자단은 앞으로 지역의 숨은 이야기, 소소한 일상, 고흥군의 명소, 맛집 등 고흥군에 관한 모든 것을 군민들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자단이 취재한 유용한 내용은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 SNS 계정은 물론, 고흥군이 6월경에 구축할 통합 웹사이트와 연동하여 전 세계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군는 SNS 홍보기자단 운영활성화를 위해 분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기자단 온·오프라인 간담회를 실시해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모임을 만들어 기자단끼리 수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활동을 독려 할 계획이다.

군은 연말에 활동 실적을 평가해 열심히 활동한 우수 활동자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고 소정의 원고료 지급 등 인센티브도 제공 할 방침이다.

박병종 고흥군수는“뉴미디어 시대에 SNS를 이용한 참여, 소통, 홍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고흥군 SNS 홍보기자단이 군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군정이 되도록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