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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비용 없는 중고차직거래사이트 디디카, 투명한 중고차시장 견인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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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5  0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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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으로 접어들며 신차가 연이어 출시되거나 출시예정 소식이 들리며 차량을 바꾸거나 구입하려는 이들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 역시 연식이 바뀌면서 많은 매물들이 쏟아지고 있어 중고차 중흥기를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현재 중고차 거래규모는 연간 340만건에 다다르고 시장규모도 30조원으로 추정되어 신차의 두 배 수준까지 성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단순 수치상으로만 보면 신차 1대가 판매 될 때 중고차는 2대가 판매된다는 얘기다. 따라서 중고차매매도 딜러를 통한 오프라인 매매라는 획일적인 거래방식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다양한 거래문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중고차매매를 경험해 본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중고차매매시 딜러마진 등 중간비용이 너무 많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중고차직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고차직거래를 하고 싶어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차량 성능점검, 광고, 가격책정 등 딜러가 아니고서는 어려운 점들이 많기 때문이다.

​중고차직거래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디디카(http://www.ddcarmall.co.kr)의 이광희 대표는 “소비자들은 딜러마진이 들어가지 않는 진짜 중고차직거래를 원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고차직거래사이트는 전국적으로 디디카가 유일하다”며, “중고차의 성능, 가격 등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지한 수수료만 받는 진짜 중고차직거래사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중고차직거래의 활성화는 우리나라 중고차 시장을 투명하게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디디카는 고지된 수수료 2% 와 성능점검비용, 명의이전 대행료를 제외하고 그 외 추가비용은 일체 없이 판매금액 전액을 차량 소유자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타 업체나 딜러들이 요구하는 매입, 매도비나 주차장비, 광고비, 마진 등이 전혀 없고, 차량의 판매대금도 당사자들의 중간 입장에서 조율해주고 있다.

​이러한 디디카의 중고차 온라인 직거래경매 서비스는 특허 출원되어 있는 디디카만의 서비스이며, 독창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중고차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고차매매 시장에서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디디카와 같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업체들의 등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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