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대학교(총장 정규남 목사)가 3일부터 4일까지 ‘2015학년도 제1학기 신앙수련회’를 열고 새학기를 시작했다.
‘시편 23편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신앙수련회는 신학대학원 원우회(회장 이영기 학우)와 대학부 총학생회(회장 정성 학우) 주최로 열렸으며 경배와 찬양, 말씀집회, 과별모임, 기도회 등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남준 목사(안양열린교회)는 시편 23편 말씀을 가지고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한 영혼을 위해 불타는 열정과 사랑으로 신실한 신앙의 사명자들이 될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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