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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우아미&뵈뵈 오카향기’ 오카리나 공연 성료서울시 홍보대사 초청 오카리나 공연 재능기부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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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5  2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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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2월 28일(토) 서울시 홍보대사 ‘우아미&뵈뵈 오카향기’를  초청,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열었다.

'우아미& 뵈뵈 오카향기는 이날 재능기부로 센터 3층과 4층에 마련된 중앙홀에서 요양원 입주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자전거’, ‘들꽃에 비친 하늘’, ‘루브냐나의 푸른하늘’, 트로트 ‘내 나이가 어때서’, ‘안동역에서’, ‘울고 넘는 박달재’ 등을 오카리나로 연주했다.
   
▲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는 2월 28일 서울시 홍보대사 '우아미&뵈뵈 오카향기'를 초청,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맑고 청아한 오카리나 연주는 참석한 어르신과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연주자 부부가 함께한 오카리나 연주와 학춤, 세상 들기(물구나무 서기) 등의 재능 나눔과 요양원 어르신과 오카리나 연주자와의 협연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하신 어르신과 가족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우아미&뵈뵈 오카향기 전강식, 박선주 연주자는 "아름다운 어르신들께 오카리나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음에 다시 공연을 하러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아미&뵈뵈 오카향기’ 팀이름은 ‘우리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라는 뜻의 ‘우아미’와 ‘헌신과 봉사를 잘했던 여자 집사’인 ‘뵈뵈’의 이름과 ‘오카리나의 향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연주자 부부가 함께 세상 들기(물구나무 서기) 등을 하고 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우아미&뵈뵈 오카향기’는 지난해 ‘서울시 민선 6기 홍보대사’로 위촉된 부부로서 오카리나 연주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서울시, 한강, 청계천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매주 오카리나 공연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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