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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3일 2015학년도 1학기 치매예방교육지도사 1급 과정 수강생 30명과 강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15주간의 교육에 들어갔다.
본 과정은 3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치매예방교육지도사 1급 전문강사양성 교육과정으로 김순자 담당교수의 주도로 진행된다.
김교수는 치매예방교육지도사 1급과정은 치매예방두뇌스트레칭, 인지놀이치료, 브레인스토밍, 핑거인지치료(손가락게임) 두뇌개발체조, 웃음힐링체조, 힐링댄스, 웃음운동, 생활체조, 자신만의웃음소리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며, 그 외에도 내 몸 힐링, 뇌파진동, 세포활성화, 심리상담치료법, 브레인 다이어트등 두뇌개발진흥원, 한국치매예방협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빛, 물, 소리, 음악, 언어, 입술, 혀이용 구강체조, 뇌활성구치법, 웃음치료, 손가락운동, 율동, 체조, 박수기법, 온 몸 조타법등으로 치매예방을 하는 방법도 다루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서 김순자 교수는 수강생 모두가 이번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하여 자기성찰과 개발을 통해 전문치매예방교육 강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해 참석한 수강생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이어서 치매예방 율동과 레크레이션이 열띤 호응 속에 첫날 강의가 진행되었다.
김순자 교수는 전북대와 원광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전북대와 원광대 평생교육원에서 웃음치료사와 치매예방교육지도사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제 웃음치료협회 전북지회장으로 전북도 만큼은 웃음의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도민으로 이끌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후진양성과 함께 사회복지시설과 MOU를 체결하여 강사 재능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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