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융합 활동 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상생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은 ‘(사)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11대 백희종 회장이 이임하고 최봉규 (주) 천일 대표가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5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임 최봉규 회장은 “중소기업들의 업종간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청년실업 해소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회원사의 밑거름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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