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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가 8일 오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 둔치에서 열린 가운데 '영호남이 하나로 국민대통합' 고로쇠 합수식에서 이낙연 전남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우윤근ㆍ이정현 국회의원, 윤상기 하동군수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가 8일 오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 둔치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우윤근ㆍ이정현 국회의원, 여수ㆍ경남 MBC사장 등 참석자들이 출발 버튼을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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