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완도 소안도 등 6개 섬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자연환경이 빼어난 6개의 섬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섬은 항일독립운동 3대 성지인 완도 소안도를 비롯해서 고흥 연흥도와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도와 박지도, 진도 관매도와 여수 낭도 등입니다. 올해 각각 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내년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시군 예산을 더해 16억 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도는 앞으로 10년간 해마다 2개 섬을 추가해 모두 24개의 가고 싶은 섬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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