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1·2하수처리장에 건립된 6.82㎿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1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제1하수처리장의 태양광 발전시설 5.52㎿는 대구 신천 수질복원센터 5.9㎿에 이어 하수처리장 태양광 발전시설 중 단일 규모로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용량이며 준공된 두 곳의 발전소는 연간 23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8300㎿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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