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원시의 섬 “시호도” 무인도 생존프로그램 체험 관광객들에게 인기 급증고흥 원시의 섬 “시호도” 체험객 발길 줄이어..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0  21:37: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적 특성을 살린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테마의 섬(가족, 낚시, 원시체험)을 개발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등 관광객 유인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고 밝혔다.

테마의 섬은 남양면 우도 “가족의 섬”, 과역면 진지도 “낚시의 섬”, 동일면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이 개발되어 운영중이다.

우도 가족의 섬은 전망대, 산책로, 농산물 체험장 등을 구비하고 있고, 하루 두 번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묘미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진지도 낚시의 섬은 전망대, 민박 및 낚시를 할 수 있는 방파제가 잘 갖춰져 있어 연간 1500여명의 강태공이 다녀가고 있다.

그중, 무인도를 개발한 원시 체험의 섬인 시호도는 현재까지 가족단위 및 단체, 개인 등 총 2500여명이 다녀갔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관광수입을 창출하는 등 체험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개장한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은 원시움막 8동과 공동취사장을 구비하였으며, 체험뗏목, 가금류 사육장, 텃밭, 원시산책로, 고기잡이 체험장 등이 마련돼 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에는 무인도 조난 가상현실 체험, 원시인 복장으로 부족깃발 및 명칭 만들기, 족장 선출, 부족활동, 원시장터 체험과 함께 직접 불을 만들고 물을 찾아나서는 과정 등 원시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무인도 생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용 요금은 당일 입장료 5천원, 체험료 1만 5천원이고, 1박 2일은 1인 3만원, 2박3일은 5만원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테마의 섬과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창만 오토캠핑장과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우주천문과학관, 마목산목재문화체험장, 우주발사전망대 등과 상호 연계한 체류형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