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청정 완도 수산물, 독일 전역에 소개된다!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1  00:1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독일 2대 민영방송사인 프로지벤 방송에 완도산 청정 수산물이 소개된다고 밝혔다.

프로지벤(ProSieben, Sieben은 독일어로 7을 의미) 방송국은 독일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위성 TV 방송국으로, 독일 민영방송을 양분하고 있는 프로지벤자트아인스(ProSiebenSat1)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방송국이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프로지벤의 협력업체인 Comberry 취재진이 독일에서 완도를 직접 방문하여 김, 전복양식장 등 완도군의 청정수산물 생산 현장을 촬영하고 돌아갔다.

이번 촬영분은 3월 중에 현지 자연경관 및 특산품을 소개하는 다큐프로그램인 ‘갈릴레오’를 통해 황금시간대인 저녁 7시에 독일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취재진은 초기 김 관련 취재를 위해 완도에 방문하였으나, 신우철 완도군수와의 면담 도중 신군수의 전복 및 완도의 자연환경에 관한 소개에 이끌려 전복양식장 및 자연경관도 추가 촬영하였다.

촬영을 마친 취재진은 완도군의 청정바다와 현대화된 양식시설에 크게 감탄하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싱싱한 김, 전복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식재료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프로듀서인 Sascha는 직접 김과 전복 등 완도의 수산물을 시식하면서 “해산물을 먹지 못하지만, 완도의 싱싱한 해산물은 Good!“ 이라며 극찬을 하였다.

완도 수산물은 지난해 미국 월스트리트에 ‘마법의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로, 중국 북경TV에는 대표 한류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지난달 9일에는 신우철 완도군수가 미국을 직접 방문하여 완도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방송 및 언론 관계자들에게 소개하여 해외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에, 군에서는 청정 완도 수산물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생산 및 가공 현장 점검 및 해외 상표 출원, 해외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방송이 독일에 방영되면 아시아권에서만 소비되었던 해조류․전복이 유럽시장에 진출하는 큰 발판이 될 것이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에서는 4월 말경에 해외 언론인을 초청한 팸투어를 개최하여 해외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완도의 자연경관 및 수산물을 영상에 담아내는 영상 홍보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