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오리지널 포커게임, ‘클럽포커 온라인’ 출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2  01:3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스마트폰 기기의 성능 향상과 모바일 인터넷 환경의 개선이 이뤄지며 다양한 모바일게임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업체 펀그랩(http://www.fungrep.com)이 모바일 포커게임 ‘클럽포커 온라인’을 출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럽포커 온라인은 포커의 초보, 고수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로 구성되었으며, 한번에 4인이 동시에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작년도에 게임법 시행령 준수범위 내에서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하게 게임머니의 간접 충전을 허용해 게임 이용자 1명 당 월 30만원까지 자유롭게 게임머니를 간접 충전할 수 있도록 하며 포커, 고스톱 등의 게임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던 터라 클럽포커 온라인은 실제 금액이 지불되는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개발사 관계자는 “최근 게임 동향이 화려한 그래픽과 꼼꼼한 전략을 필요로 하는 스타일이 짙어지고 있지만 짧은 시간 안에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이런 캐쥬얼 보드게임은 꾸준히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다”며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화 작업으로 많은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럽포커 온라인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