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승남의원,무역이득공유제 도입에 대한 본격적인 정책검토당부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4  01:3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승남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고흥·보성)은 정부가 최근 무역이득공유제 도입가능성에 관련한 연구용역 의뢰와 관련, 용역결과와는 별개로 유관부처 차원에서 무역이득공유제 도입에 대한 본격적인 정책검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동안 국회와 농업계는 FTA국내피해대책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무역이득공유제 도입’과‘FTA피해보전직불제도 지급요건’대폭적인 완화 등 두 가지 사항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특히 무역이득 공유제도에 대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FTA로 이익을 본 사업분야와 순이익에 대한 측정의 어려움 등을 근거로 소극적인 자세를 보여왔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2월 5일 한국농업경제학회에‘무역이득공유제 도입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을 의뢰하였고 6월초 나오게 되는 연구용역결과를 통해 유관부처 협의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무역이득공유제 도입에 대해 최초로 나온 공식적인 반응이다.

김승남 의원은“정부의 이번 무역이득공유제관련 용역의뢰는 한미FTA때부터 검토되어야 할 사항으로 늦은 감이 있지만 환영한다.”라면서“6월까지 연구용역결과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유관부처와 도입관련 정책검토를 하고 이와 더불어 FTA피해보전직불금의 지급요건 완화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자세로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