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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우수(A)등급 기관 선정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2회 연속 선정
조옥선 기자  |  soson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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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4  12: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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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매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화영)이 2011년에 이어 2014년에도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182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평가에서는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 지표를 심사하고 그 결과를 A등급부터 F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어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복지관 개관 후 첫 평가였던 2011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A)등급 기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뜻 깊다.

유화영 관장은 “우수기관 선정은 복지관이 장애인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발 및 지원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 복지관을 아껴주신 장애인 고객, 자원봉사자, 후원자, 광양시청 그리고 광양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룬 결과다.”고 말하며,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광양 지역의 장애인들이 만족하고, 광양시민들이 사랑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지정한 윤리경영선도기관이며, 전국 장애인복지관평가 최우수기관으로서 ‘맑고, 밝고, 훈훈하게’라는 관훈 아래 ‘사회통합을 이루는 인간존중의 전문복지관’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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