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새누리당 중앙위 연합회, 광주방문 “호남발전 위해 적극 협력”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5  15:1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누리당 핵심 조직인 중앙위원회 전국연합회(회장 조영재)가 광주를 방문했다.

새누리당 중앙위 전국연합회는 지난 13일 그랑시아웨딩홀에서 ‘2015년 정기총회’를 갖고 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영재 중앙위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연합회장, 수석부위원장, 사무국장, 김윤세 광주시당위원장, 권철현 전 주일대사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새누리당 중앙위는 전국 각계각층의 직능별 전문가 1만2000여 명으로 구성된 당의 핵심조직이다.

조영재 전국연합회 회장은 “시·도 별 결속을 강화하자는데 의미를 두고 이번에 광주에서 정기회를 열게 됐다”며 취지를 밝힌 뒤 “지역의 화합과 호남발전을 위해 전국연합회가 적극 협력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갑 광주시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중앙위가 지금까지 당의 중심적 위치에서 지역의 발전과 화합, 봉사에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의 핵심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세 위원장은 “지난 7·30보궐선거는 우리나라 정치구도에 큰 이정표를 남겼다. 이정현 최고위원이 순천·곡성에서 당선된 이후 새누리당에 대한 지역민의 변화가 일고 있다”며 “4월 29일 치러지는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지역주의 타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