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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3월 당보 발간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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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5  2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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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위원장 황주홍 장흥·영암·강진 국회의원)은 ‘3월 전남도당 당보(黨報)’를 발간해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3월 당보는 당비 지출내역 공개 선언, 박근혜 정부 출범 2년 전남발전 공약 긴급 점검, ‘사상 최악 특정지역 편중인사 대한민국 인재는 영남 뿐인가’ 호남권 3개 시‧도당 공동성명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또 문재인 대표의 국립 5·18묘지 참배, 전국 시·도당위원장협의회 구성 추진, 도당 사무처 당직개편 단행, 송승환 편집위원(경기대)의 남악시론 등을 게재했다.

대(代)를 이어 3대 째 전남에서 야당생활을 해온 김종대 광양·구례지역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인터뷰, 신규 권리당원 홍도 1구 김근영 이장 인터뷰, 전남의 야당사, 2월 재정운영 보고 등을 실었다. 당보는 12쪽 분량의 올컬러 베를리너 판형으로 1만 2천부를 발행했다.

홍지영 편집인(도당 대변인)은 “투명하고 깨끗한 재정 운영으로 진정한 권리당원의 시대를 열겠다는 황주홍 위원장의 방침에 따라 1원 한 장까지 당비 지출내역을 공개했다”며 “명실상부한 수권정당 기관지로서 당원과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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