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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박남기)와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6월 5일 오전 1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교내 학생회관 앞에서 북구보건소와 함께 초등학교 예비교사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월 6일 밝혔다.
초등학교 예비교사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은 금연에 관한 퀴즈를 비롯해 금연 포스터와 금연 플래카드 문구 공모, 그리고 사람의 폐 모형과 타르 모형을 전시해 흡연의 폐해를 알렸다.
특히 초등학교 예비교사들이 직접 CO를 측정해 보면서 금연의 필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금연 상담을 비롯해 오미자차와 녹차 등 금연에 좋은 음료를 직접 마셔 보도록 했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초등학교 예비교사들이 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잘 잘 알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금연을 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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