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현장스케치
춘향제 야간 길놀이 경연 전국공모 “이판, 사판, 춤판”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9  19:4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춘향제 역사상 최초로 야간에도 길놀이가 펼쳐진다. 제85회 춘향제전위원회에서는 전국민과 함께 만드는 춤판 한마당을 위하여 사랑을 위한 길놀이 경연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유치에 나섰다.

길놀이 경연은 작년에 읍면동 의무참여에서 춤 경연형 자율참여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시민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점에 착안하여 올해는 야간 길놀이로 확장하고 전국의 수준 높은 춤 단체를 참여시켜 길놀이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표현주제에 있어 전통춘향과 함께 “사랑”이라는 매력요소를 추가하여 표현의 다양성과 차별성을 꾀하였으며 전문형 경연팀과 함께 시민화합형 놀이팀으로 구성, 행사의 완성도와 시민참여의 화합성을 조화롭게 배려하였다.

특히 경연팀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문 경연부분을 구분하였으며 조명효과와 축제성이 강한 야간에 춤경연을 펼치고 기술과 장식보다는 열정과 해학적 놀이에 집중, 경계가 없는 대동의 춤판을 벌여 모든 시민이 그동안에 쌓아왔던 문화적 에너지를 표출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이 올해의 특징이다.

또한 남원시 문화도시팀에서 개발한 “남원 춤”을 한국무용협회 남원시지부와 함께 초중고에 보급하고 길놀이 하이라이트에 1천여명의 시민이 함께하는 “남원 춤”판 한마당을 펼쳐 희열과 감동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길놀이 경연 전국공모는 4.13(월)까지 춘향제 홈페이지 또는 춘향제전위 사무국에 신청하며 행사는 5. 23부터 5.24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