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유관순賞위원회(위원장 안희정 충남도지사),유관순賞 시상식 거행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2  23:2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관순賞위원회(위원장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0일 유관순 열사의 모교인 서울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제14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안희정 충남지사와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 이명훈 대전지방보훈청장, 이혜훈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장 등을 비롯한 중앙단체장, 유관순열사 유족, 수상자 가족, 여성단체, 이화여고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유관순賞을 수상한 사단법인 물망초 박선영 이사장은 ▲중국내 탈북자 강제 북송저지 활동과 탈북청소년들의 구명활동 ▲사단법인 물망초에 국군포로신고센터 및 국군포로송환위원회를 설립·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이사장은 “올해의 유관순 상 수상자로 결정해 주신 까닭은 열사의 뜻을 잘 새겨 온전한 광복,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 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리라 생각한다”라면서 “열사 앞에 우리는 죄인이라는 생각을 상기하며 조국의 평화통일과 북한주민의 인권보장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시상하는 유관순횃불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서울 반포고 김서경 학생 등 14명의 여고생이 수상했다.

   
 

안희정 지사는 식사에서 “제14회 유관순상 수상자인 박선영 이사장과 유관순횃불상을 수상한 14명의 학생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가 유관순 열사의 얼을 기리는 것은 그 정신을 이어나가자는 것으로 열사의 정신과 얼을 되살려 시대에 맞게 승화 발전시켜 나가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관순賞은 조국독립에 앞장섰던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이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여성을 선발·시상하는 포상제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