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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예비후보 ,자동차 1백만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광주 수소에너지 메카 비전과 결합, 신성장 산업 도시로 변모시킬 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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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4  0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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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을 방문, 이기곤 기아자동차 광주노조 지회장을 비롯한 노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자동차 1백만대 생산도시 실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천정배 예비후보는 “광주가 자동차 1백만대 생산도시가 됐으면 하는 광주시민들과 기아자동차 노조 여러분들의 바람을 잘 알고 있다.”면서 “그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천정배 예비후보는 이어 “광주가 자동차 1백만대 생산이 될 경우 7,944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2,36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7,2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며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1백만대 생산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 계획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권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천정배 예비후보는 “자동차 산업은 대표적인 융복합 산업으로 전기, 전자, IT, 화학 등 이종산업과 산업 연관 효과가 크고, 제조업 중에서 고용창출효과가 가장 큰 산업일 뿐 아니라 첨단 기술 및 제품의 대규모 수요처로서 산업 구조 고도화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말했다.

천정배 예비후보는 “첨단기업 유치 및 수소에너지 산업의 체계적 육성으로 광주를 ‘수소에너지 메카’로 만들면 ‘광주 자동차 1백만대 생산 시대’와 결합, 수소전지연료차와 전기차 등을 생산하는 신성장 산업 도시가 될 것이다.”라며 “이렇게 되면 광주는 관련 첨단 기술과 제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미래 성장동력이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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