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서부도매시장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시 보건환경연구원-수협광주공판장, 23일 홍보 캠페인 실시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4  02:0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과 수협중앙회광주공판장은 23일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내외 방사능 유출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도매시장 내 농수산물검사소에서 정기적인 검사로 수산물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수산물 중도매인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고순도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를 구입해 수산물을 중심으로 방사능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어, 조기, 갈치 등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 어종에 대해 6개월 이상 집중적으로 방사능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금속, 잔류동물용의약품, 미생물 등 문제가 우려되는 위해 요소에 대한 검사도 병행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김은선 원장은 “일본 방사능 유출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시민의 식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수협중앙회와도 긴밀히 협조해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