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전라남도,명랑하고 씩씩한‘도민의 노래’보급도청 이전 10년 맞아 오케스트라․국악 버전 편곡…도정 동영상 함께 제작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4  22:1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도청 이전 10년을 맞아 명랑하고 씩씩한 도민의 기상을 표현한 ‘도민의 노래’를 새롭게 편곡해 음반과 동영상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민의 노래는 1950년대(추정)에 제작(작사 이은상․작곡 이호섭)된 이후 최초 제작에 대한 기록 보존 없이 불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속적인 관리와 보존의 필요성을 느껴 도민의 노래를 편곡해 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편곡은 오케스트라와 국악 버전으로 구분해 각각 김태현 광주대 교수 지휘아래 아르스필 오케스트라와 전남도립국악단(박승희 상임지휘자)의 연주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또한 현대에 맞춰 도정 홍보 동영상을 활용해 노래 가사를 동영상 하단에 띄워 악보 없이도 아름다운 영상을 보며 부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제작된 음반 CD와 동영상은 도 및 시군(읍면동), 교육청(도내 학교), 공공기관 등에 보급해 누리집에 게재하고, 각종 교육 및 행사 시 도민의 노래를 부르도록 할 계획이다. 음반과 악보, 동영상은 도청 누리집에 게재해 전 도민이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김경호 전라남도 총무과장은 “이번 도민의 노래 음반 제작을 통해 전라남도의 위상을 정립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나아가 학생들도 도민의 노래 템포처럼 명랑하고 씩씩하게 자라나 애향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