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 에너지 밸리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공동이용’ 협약체결식(MOU)이 24일 오전 광주광역시 송정역에서 열려 전기차 충전인프라가 본격적으로 구축될 전망이다.
한국전력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 공사 등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자체는 충전기 구축 부지를 제공하고, 한전은 인프라 구축을,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들은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충전기를 공동 이용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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