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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동체 해외 봉사단(단장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은 오늘(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캄보디아 캄퐁스퓨 지역에서 의료봉사 및 사회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는 윤광철 버들치과원장과 김재봉 밝은안과원장, 김영희 아이퍼스트아동병원장 등 의료진을 포함해 김미화 북구새마을부녀회장, 오관록 광주시새마을회사무처장, 정병귀 북구새마을회사무국장 등 북구 새마을회 회원, 고영철 문화신협전무이사를 비롯한 지역 자원봉사자 등 34명이 함께 참여한다.
광주공동체 해외 봉사단은 의료 여건이 열악한 캄보디아 주민들을 상대로 의료봉사활동과 새마을정신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글로벌 새마을운동, 우물파기, 이·미용 봉사, 방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광주치과의사회와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 학부모들의 모임인 천사들의 놀이터, 한국프라임제약 등 수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후원한 휠체어와 목발, 치약·칫솔 등 구강용품, 의류, 신발, 학용품, 안경, 운동용품, 의약품 등도 전달하게 된다.
문상필 봉사단장은 “뜻깊은 해외 봉사활동을 위해 함께 하시는 분들과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무탈하게 봉사활동을 끝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짧은 기간이지만 광주공동체 정신과 새마을정신을 알리고 열악한 환경에 살아가는 캄보디아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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