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육군 31사단 횃불연대,“밤바다를 꿰뚫는 해안전투사격”실전적인 해안 전투사격으로 경계태세 완비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7  18:5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육군 31사단 횃불부대는 지난 26일 야간에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일대에서 해안을 통해 침투하는 적을 현장에서 완벽하게 격멸하기 위한 해안 전투사격을 실시했다.

야간의 취약한 시간대를 틈타 적이 해안으로 은밀히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부대는 박격포 조명지원 하에 적 침투 전술을 고려한 상황별 명령하달과 대응사격으로 해안 전투사격 능력을 배양했다.

이번 해안 전투사격은 전투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해안 매복작전이 이루어지는 장소와 동일한 조건으로 해안 사격장을 재구성 하였으며, 바다와 땅이 맞닿는 수제선 부근까지 적을 유인 후에 가용 화력을 이용하여 적을 격멸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특히 기존의 바다 위 고정식 표적 사격에서 탈피하여 사격 통제부에서 로프로 연결된 표적을 도르래 등을 활용하여 바다와 육지로 회피기동 하는 방식으로 적의 움직임을 묘사하고 사격 부대는 이에 대응하여 사격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다양한 상황대처능력을 배양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됐다.

이정희(대령) 횃불부대장은‘전투상황과 연계한 실전적 해안 전투사격을 통해서 지휘자의 상황조치 능력과 팀단위 자신감을 배양하고 경계작전의 수행능력을 배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무월광 등의 취약시기와 소초 투입시기 등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해안전투사격을 실시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