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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화장품 LDK앰플, 독자개발 원료에 고농축 펩타이드 함유로 인기몰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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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8  0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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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외투를 벗고 가벼운 차림으로 외출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며 본격적인 피부관리 시작시기에 접어든 이 때, 봄이면 항상 따라다니는 꽃가루와 자외선은 물론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가세하며 건강한 피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최근에는 성분 농도가 높게 함유되어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 앰플 제품이 많이 사용되는 추세인데, 시중의 앰플 제품 가운데는 트러블피부 전문브랜드 문스화장품(http://www.moonshb.com)의 LDK앰플이 눈길을 단연 눈길을 끈다.

LDK앰플은 문스화장품이 자체적으로 개발해 식약처 한방원료로 등재한 ‘Moons natural COMPLEX’라는 원료를 다이펩타이드, 팔미토일트리펩타이드, 테트라펩타이드 등 열 가지 펩타이드 성분과 함께 적용한 앰플로, 이 Moons natural COMPLEX는 한방 천연원료이기에 피부자극이나 부작용 등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원료가 알려지며 중국에서 수출의사를 전달해 와 중국수출도 타진 중이다.

문스화장품 문정선 대표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형병원은 물론 강남의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클리닉 화장품을 개발해 오며 브랜드 인지도가 탄탄해지고 있는데, 이번 Moons natural COMPLEX 원료는 차기 문스화장품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정도로 신경 써서 개발한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 인지도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노출이 심해지는 여름을 대비한다면 지금부터 피부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앰플 외에도 에센스, 세럼 등으로 기초 관리 단계에서 필요한 영양 성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관건이다”고 조언한다.

한편, 문스화장품은 1998년부터 화장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오며 200여 가지 천연식물성 추출물로 개발한 아토피, 여드름 화장품 등 총 160여 가지 이상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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