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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송정동초등학교(교장 정경숙)는 UN본부 세계평화지도를 창작해 세계적인 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교수(세계평화작가)를 초청해 고학년을 대상으로 ‘희망 토크콘서트’를 광주 송정동초등학교 교내에서 열렸다.
27일. 오후 2시 송정동초 대강당에서 ‘꿈과 희망’라는 주제로 열린 ‘희망 토크콘서트’에는 정경숙 교장을 비롯해 교사와 300여명의 학생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강연에 나선 한 교수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한국을 이끌어갈 여러분들을 고향에 와서 만나게 되니 참으로 기쁘고 반갑다”고 했다.
이어 강연을 통해 “저의 멘토는 세종대왕이시다. 세종대왕의 창조정신으로 오늘날 가장 훌륭한 한글을 창제하셨다. 세종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 세계 유일하게 한글로 세계평화지도를 창작하여 그려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멘토는 곧 인생의 있어서 힘들고 어려울 때 나침반 역할을 한다. 그리고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정경숙 교장은 “한국인의 긍정적인 생각과 창조적인 발상으로 세계적인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창작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의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한국 교수는 UN본부 22개국에 소장되어 있는 ‘세계평화지도’ World Peace Map를 창시한 UN이 인정한 세계평화작가이다. 6종의 새로운 한글문자를 디자인해 ‘세계평화지도’를 세계 최초로 그리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써 현재까지 200만자의 한글로 전 세계 36개국 평화지도를 완성했다.
이어 G20정상회의, G20국회의장회의특별전 등 국제적인 행사 초대작가이며, 현재 대한민국의 포털사이트 미디어다음 ‘인물백과’ 조회순위가 30위권을 할 정도로 평화아이콘, 한국의 평화스토리로 세계적인 평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사)한국기록원장, 중국 연변대 예술대학 교수, 조선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세계평화 홍보대사, 여주시 홍보대사, 김포시 홍보대사 등 11개 기관·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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