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함께 만들어요! 숲속의 곡성, 제70회 식목일 행사 개최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8  22:3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3월 26일 곡성군 겸면 상덕리에서 ‘함께 만들어요! 숲속의 곡성’이라는 주제로 공무원, 지역주민, 산림 관계자, 기업인과 향후 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회 식목일 기념행사와 3.7ha 면적에 편백나무 4,600본을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유근기 군수는 “광복 70주년과 함께 식목일도 70회를 맞았으며, 여기 참석하신 모두가 함께 10년,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곡성의 숲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나무심기 실천을 위해 ‘내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나무심기 행사 참석자들에 대해 자두나무, 살구나무, 매화나무, 철쭉 등 1,500본을 나눠 주는 행사를 병행했다.

곡성군은 올해 ▲바이오 연료용인 바이오 순환림 백합나무 11ha 22천본 ▲목재생산림 편백나무 65ha 195천본 ▲특용수조림 헛개나무 10ha 30천본 ▲특용자원화조림 헛개나무 40ha 120천본 ▲큰나무공익조림 편백나무 9ha 14천본 ▲재해방지조림 편백나무 25ha 37천본 ▲유휴토지 조림 10ha 10천본 등 총 170ha 428천본의 나무를 봄철에 조림할 계획이다.

앞으로 군은 현대사회가 힐링을 추구하면서 산림의 기능이 경제적·공익적 가치와 함께 휴식, 치유, 교육의 공간으로 숲이 부각되고 국민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므로 이에 걸맞게 힐링 수종으로 단지화·규모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