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서구(구청장 임우진),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선정18개 동에 동 복지협의체 구성․운영,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9  19:1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민관협력에 나선다.

서구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 시범사업' 공공주도형 분야에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사회의 민간자원을 확대해 다양한 지역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23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공공주도형 25개소, 민간주도형 5개소 등 모두 25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공공주도현 분야에 선정된 서구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동 복지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과정에서 서구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지역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내 18개 전 동에 '동 복지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해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였던 점이 수범사례로 인정받기도 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그 동안 동 복지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복지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 시범사업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