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귀농인 성공정착 적극지원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1  02:2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최근 2010 ~ 2014년까지 512가구 1,100여명이 도시에서 이주 하였으며, 늘어난 귀농인들이 조기에 성공 정착할 수 있도록 선도농가를 멘토로 지정한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한다.

신안군은 귀농인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성공 정착시키기 위해 작목별 선도농가 8명, 귀농실습생 8명 등 16명을 선발하여「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약정 체결식」을 지난 3월 30일 가졌다고 밝혔다.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귀농인에게 현장중심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등 창업농에게 필요한 단계별 실습교육으로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연수생은 현장 실습교육을 받는동안 매월 최대 80만원의 교육훈련수당이 지급되고, 선도농가에게는 매월 40만원씩의 강사수당이 지급된다.

이에 따라 교육생들은 선도농가로부터 실습포장과 그에 따른 농기자재를 제공받으며, 농기계 사용법, 병해충 방제기술, 작목별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을 영농체험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성공적인 귀농인을 돕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귀농ㆍ귀촌 종합상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읍ㆍ면지소 및 읍ㆍ면사무소에도 귀농ㆍ귀촌 안내 사업 추진 요령 리후렛을 비치하여 각종 귀농정보와 작목별 영농기술지원은 물론 생산기반 시설까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