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진안군, 관내 노인대학 대상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1  19:0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진안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관내 노인대학 3개소를 선정“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인구 고령화로 고혈압,당뇨 등 성인병과 만성퇴행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문제가 대두되어 관내 등록된 5개 노인 대학중 참여 희망한 3개 노인 대학 15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 12명이 한의약 중풍예방교육 등 10여개 영역에 걸쳐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노인대학별 세부 프로그램은 진안제일교회가 운영하는 실버노인대학(마이담로스쿨)은 매주 수요일 마다 총 23회, 진안읍교회가 운영하는 영생노인대학은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매회마다 각각 1시간씩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으며,

진안성당이 운영하는 은빛노인대학은 3월에서 10월까지 총 3회동안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팀별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증진팀에서는 건강체조교실, 금연, 절주클릭닉,영양 및 건강한 치아교실을 운영하고 한방보건팀에서는 한의약중풍예방교육, 노년기골관절관리, 알레르기질환건강강좌 등을 제공한다.

방문보건팀에서는 치매예방교실, 재활장애예방교실, 고혈압·당뇨예방교실 등 총 3개 통합팀에서 10여개 영역에 걸쳐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