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홍보대사,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위촉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2  00:3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맛과 멋, 보물성의 보성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미미보(味美寶)’를 널리 알리는 등 보성군 홍보맨이 되겠습니다”

「시련을 극복한 도전적인 삶」이란 주제로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의 활동 중인 1984년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씨의 말이다.

엔에스하이텍(주) 대표 김원기 씨는 전남 함평군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불굴의 의지로 갖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등 우리 사회의 청소년들의 롤 모델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4월 1일 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는 군민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씨를 ‘보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김원기 대표는「시련을 극복한 도전적인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41회 보성다향대축제에서는 불우이웃과 노인들에게 짜장면 무료 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김 대표는 평소에 보성녹차를 즐겨 마시고, 짭쪼름하고 쫄깃한 벌교꼬막을 좋아하며 해외출장을 갈 때도 꼬막통조림, 꼬막된장‧고추장, 보성발효차를 챙겨 먹는다고 전했다.

이용부 군수는 “산․바다․호수가 어우러진 보성은 보물스러운 고장이라며, 보성군과 우수 농‧특산물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널리 알리는 등 보성군 홍보맨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