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도기박물관,다양한 생활도기와 도예작품 30% 할인판매행사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2  00:43: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전동평) 도기박물관에서는 ‘2015 왕인문화축제, 한옥건축박람회 등을 기념해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4일간 영암도기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영암도기박물관 명품판매장 및 왕인문화축제 특설판매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영암의 질 좋은 황토를 주원료로 하여 생산된 반상기, 다기세트, 밥그릇, 대형 광구병 등 총 62종의 생활도기와 도예작품 등을 30% 할인 판매하여 영암도기 대중화 및 영암도기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박물관에서는 4월 9일 장작가마인 『靈巖窯』에 불을 지핀다. 영암요는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유도기 생산지인 구림도기 가마터(사적338호)의 역사성을 계승하여 2003년에 축조된 이래 수많은 명작들을 생산하여 영암도기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행사를 위하여 올해 초부터 구림도기의 전통을 계승한 광구병 및 명품 다기 세트 등을 준비해왔으며, 4월 13일 가마에서 완성품을 출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9일부터 시작하며 관광객들을 위하여 불지피기 관람 및 장작 넣기 체험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벚꽃향기 가득한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이 도기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과 불지피기 행사, 왕인문화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즐거움을 맛보고 갈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