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전·현직 시의원 35명이 2일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조영택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김보현, 주경님 의원 등 전·현직 시의원들은 “조영택 후보가 오랜 공직생활과 정치활동을 통해 능력을 검증받은 전문가로서 광주시민의 지갑을 지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며 지지 이유를 표명했다.
시민의 지갑을 지킬 능력 있는 민생후보 조영택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 분열의 정치 , 떴다방 정치 는 국민여망에 대한 배신 -
오늘 우리 광주광역시 전․현직 시의원 35인은 시민의 지갑을 지킬 능력 있는 민생후보, 조영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 조영택 후보는 오랜 행정과 공직경력, 정치활동을 통해 능력을 검증받은 후보이며 광주의 일자리를 만들고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할 정책적 비전이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
4.29 보궐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마음은 하나로 모여 있다. “박근혜정권의 경제실패, 공평하지 못한 세금, 그로 인한 민생파탄을 이번 재보선에서 확실하게 심판하고, 정권교체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러한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고자 2.8 전당대회 이후 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국민의 지갑을 지키는 민생정당, 경제정당으로 거듭나고자 공부하고 현장을 발로 뛰며 실천해왔다. 그 결과 국민들은 정권교체의 희망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분열의 정치 떴다방 정치 가 국민여망을 가로막고 박근혜 정권을 돕고 나서고 있다. 자신들이 몸담았던 당에서 온갖 지위와 명예를 다 누린 사람들이 이제 와서 당을 비난하고 야권을 분열 시키고 있다. 그들의 선택이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 또 무엇을 위한 선택인지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당의 혁신이 부족하다면 누구의 책임을 물을 위치가 아니라 본인들이 최고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들이다. 국민들은 이러한 분열의 정치, 자기부정의 정치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당의 엄격한 검증과정과 공정한 경선을 거쳐 당당히 후보로 선출된 조영택 후보를 중심으로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추궁하고 민생회복의 전기가 될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갈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국민의 희망을 위해 분투노력할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2015년 4월 2일
전,현직 광주광역시의회 시의원
이춘범(1,2,3대) 정경주(1대) 반명환(2,3,4대) 신이섭(2,3,4대)강박원(4,5대) 박영수(4대) 서채원(4,5대) 송태종(4대) 이정남(4,5대) 김동식(5대) 김민종(6.7대) 김보현(6,7대) 김영우(6대) 문상필(6,7대) 서정성(6대) 송경종(6대) 윤봉근(6대) 이은방(6,7대) 정병문(6대) 조영표(6,7대) 조오섭(6,7대) 김동찬(7대) 김옥자(7대) 김용집(7대) 문태환(7대) 박춘수(7대) 반재신(7대) 서미정(7대) 심철의(7대) 유정심(7대) 전진숙(7대) 조세철(7대) 주경님(7대) 이정현(7대) 임택(7대)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