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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통합관제센터 벤치마킹..자지단체 줄이은 방문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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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3  1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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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는 2012년 3월에 개소하여 4년째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들어 인근 자치단체로부터 많은 방문을 받고 있다.

우리도 인근 시군은 물론이거니와 충청남도 보령과 서산시 그리고 전남도청과 보성, 함평, 영광 완도군 등지에서 줄이어 방문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에서 2017년까지 전 자치단체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한다는 방침으로 추진하고 있어 아직 설치되지 않은 시군이나 설치중인 시군에서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를 찾고 있다.

김제시에서는 209개소 502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찰관을 포함하여 6명이 24시간 실시간관제로 청소년선도와 안전사고예방 그리고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화질 CCTV와 야간 감시를 위한 적외선 카메라 그리고 개인영상보안 관리를 위한 스마트 함체와 현장 장애의 빠른 복구를 위한 실시간 장애처리시스템 등으로 타 센터에 앞서가고 있어 김제시 통합관제센터가 타 지자체의 모델로 알려져 있다.

김제시 이두석 정보통신과장은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는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와 최신장비구축 및 운영상황에 이르기까지 타에 모범이 되어 왔으며, 작년에도 10여개 자치단체에서 50여명의 공무원과 해외연수단에서 벤치마킹하고 돌아갔으며, 명성에 걸맞도록 앞으로도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자동차세체납자를 관리하고,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통합관제센터에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최첨단 통합관제센터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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