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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새누리당(광주 서구을),“광주 발전, 여당과 정승이 앞장서게 해 달라" 지지 호소나경원·김을동·이정현 “광주 발전 예산 집중 지원할 것”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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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5  16: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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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새누리당 예비후보(광주 서구을)는 5일 “광주발전을 여당과 정승이 앞장서게 해달라”며 이번 광주 서구을 보선에서 정승이 당선되면 새누리당은 광주·전남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후보는 이날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함께 광주 서구 일대에서 민생투어를 진행, “광주발전을 위해서는 여당과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정승과 이정현 두 최고위원이 쌍두마차가 돼 새누리당을 광주전남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공직생활을 하면서 광주·전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많은 설움을 겪었다”며 “당선되면 광주의 자녀들이 호남출신이라서 취업에 차별이나 홀대받지 않도록 취업난 해소와 지방 출신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후보는 또한 “당선되면 올 정기국회 예산편성부터 예결위 활동을 통해 광주발전 국고 지원을 반드시 획기적으로 가져오겠다”며 “여당이 광주발전 약속을 정말 지키는 가를 1년간만 써보시고 판단해달라”고 강조했다.

정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단 1년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을 뽑자는 게 광주시민, 특히 서구 주민들의 일치된 뜻”이라며 ‘정쟁(政爭)선거’나 ‘정치꾼 선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민생투어에 동행한 김을동최고위원은 “정승후보의 공약과 약속은 반드시 여당이 지킬 것”이라며 “ 광주발전에 여당이 선봉에 나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정승후보는 6일 나경원의원과 함께 ‘광주 서구 민생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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