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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서울시민 400명과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 조성서울시와 공동 주최로 인왕산에 묘목 1,500그루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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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5  1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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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3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에서 시민 40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 조성 행사를 가졌다.

금호타이어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임직원들과 시민들은 탄소상쇄숲 조성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단풍, 산수유 등 1,500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하는 역할을 하는데, 일반적인 나무심기와 달리 산림청에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량을 모니터링, 5년 후 인증서를 발급해 그 효과를 증명한다. 이날 심어진 나무들은 앞으로 30년간 참여 시민의 이름으로 관리·보호된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KumhoTires)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해 내가 실천 중인 습관, 사진으로 공유하기’ 및 ‘탄소상쇄숲 조성행사 내용 공유하기’ 등 이벤트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행사참여를 유도했다. 현장에서는 미니화분 증정, 캐릭터 ‘또로&로로’와 함께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기획/관리 총괄 부사장은 “서울시민과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아름다운 금호타이어 숲’을 조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기오염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지속적 환경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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