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 "전복 껍데기 바다 투기 중단해야">>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30일 완도군청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 전복껍데기 바다 투기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바다살리기를 위해 어민들이 적극 나서달라며, 양식어장 보호와 어민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100원 택시 확대와 미역·다시마 자동 종묘 설치기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노사민정 산업 평화 실천대회 개최 >>
전라남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8일 순천만정원에서 청년이 돌아오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산업 평화 실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투자환경 조성과 노동시장 구조 개선을 통한 고용률 70% 달성,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등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신안천일염 생산 시작... 10월15까지 27만톤 생산>>
신안지역의 천일염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한 전남 신안 천일염 생산이 지난 28일 채렴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신안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65%인 27만톤의 천일염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올해 임도 92Km 조성, 2백14억 투입>>
'숲속의 전남' 조성을 위한 임도 기반시설 확충에 올해 2백14억원이 투입됩니다. 도는 올해 2백14억원을 들여 92킬로미터의 임도를 신설하고 보수와 구조개량 등의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 201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
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31일 전남도청에서 2015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민선 6기를 맞아 실시해왔던 경영혁신방안과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 운영기준 고시를 반영하는 정관과 관련 규정 개정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낙연 지사, 2025년 에너지밸리 모습 만화 한전 전달>>
이낙연 지사는 지난 30일, 한전 사옥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10년 후의 모습을 담은 장승태 화백의 만화를 한국전력 사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지사가 전달한 만화에는 에너지 산업의 세계적인 허브로 성장하게 될 2025년 에너지밸리의 미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남도한바퀴, 여수 금오도 비렁길 코스 운행>>
전남도내 주요 관광지를 투어버스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남도한바퀴'가 천혜의 해안경관으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운행합니다.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8시50분 광주 버스터미널을 출발, 순천역을 거쳐 금오도 비렁길을 탐방하게 됩니다.
<<4월부터 여수박람회장 ‘빅오쇼' 가동>>
여수박람회장 내 대표 컨텐츠인 '빅오쇼'(BIG-O)가 다시 가동됩니다. 빅오쇼는 워터스크린, 분수 등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쇼로 지난 한해 15만명이 관람한 여수세계박람장의 대표 컨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남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 95억원 목표>>
전라남도가 올해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액을 지난해보다 17%포인트 늘인 95억 원으로 잡고 구매계획과 실적을 도 인터넷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공시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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