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조영택 후보(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을), “잇따른 호남고속철 사고 낙하산 사장 탓”개통 4일 만에 사고 3번, ‘청테이프 기차’, ‘역주행 기차 오명’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6  17:4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영택 후보(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을)가 최근 잇따른 호남고속철 사고의 원인으로 철도공사의 무차별적 낙하산 사장과 임원 때문이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조 후보는 “호남민의 숙원이던 호남고속철이 개통하자마자 ‘청테이프 기차’, ‘역주행 기차’의 오명을 뒤집어썼다.”면서 “개통 4일 만에 3번이나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는 철도공사의 안전 불감증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특히 “최근의 사고는 정상적인 공공기관 운영에서 나타날 수 없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근본적으로 철도공사의 낙하산 경영진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고속철은 시속 300Km의 고속으로 운행하는 만큼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안전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데 철도공사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출신 사장에 등기임원 32.6%가 청와대와 정부기관 출신 등 낙하산 밭”이 되어 안전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조영택 후보는 “향후 국회 국토위에 들어가 철도공사의 낙하산 인사 척결과 호남고속철의 안전문제를 철저히 따져 호남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빠른 고속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