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이 총 200조원을 넘겼다. 중소기업 재도약자금과 가젤형 기업 지원예산을 신설하고 제조업 중심의 기업에게 기술금융 신용대출을 대폭 늘리는 등 중소기업의 정책 자금에 집중 투입 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시설투자 및 운전자금 융자지원을 위한 2015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한 후 현재 자금을 집행하고 있다.
중기청이 내년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을 통해 지원하는 정책자금 총 예산은 올해보다 4.2% 증가한 3조 260억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한국은행은 중소기업에게 지원하는 총액한도 대출을 약 5조원정도 증액을 검토하고 있다.
성장기 중소기업을 위한 신성장기반자금은 올해보다 23.5% 증가한 1조 270억원이다. 기초제조기업성장예산(2000억원)과 가젤형기업전용자금(2800억원)이 새롭게 생겼다.
정부는 올 해 중소기업이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울 것으로 관측하고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다양한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에게 지원하는 정책자금의 종류는 300여 종류 약 200조원이 넘는다. 중소기업에게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중소기업청,한국정책금융공사,에너지관리공단,TCB 기술금융 등 정부 정책자금을 연구 분석하여 가장 합리적인 정책자금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가 개설되어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 경영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자금 담당 관계자는 “중소기업에게 운전자금 30억원 한도, 시설자금은 200억원 한도로 정책자금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으니 기업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경영주께서는 ‘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다.
특히 제조업 중심의 기술력이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무담보 정책기술금융 신용대출을 5억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다고 하니 기업 운전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주라면 ‘중소기업정책자금지원센터’ 홈페이지( www.sbac.co.kr )를 방문해 보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